어린이날 전날
친정 부모님들과...어버이날 전전야제를...
새벽까지 치룬후....
어린이날....7시 기상...
정성가득한 도시락과 먹거리를 챙겨들고.....
북서울꿈의숲으로 출발했슴돠~~~
어쩜 그리 사람들이 많은지....
근교사람들은 다 이쪽으로 몰린듯...
워낙 넓어서 그런지...사람이 북적였지만...
나름...볼거리는 많더군요~~
준비해간 도시락으로 배를 채운후...
연을 날려보고..비누방울 체험전에도 참여해보고..
캐릭터들과 사진촬영도하고..
난타와 마술 퍼포먼스를 관람후...
신나는 분수 물놀이 시작!!!
비가 올거란 예상을 뒤엎고
너무나도 더운 날씨덕분에...
지칠지 모르고.. 신나게 뛰어놀더군요...^^
"오늘은 내날이니깐..엄마 아빠는 내말대로만 해야되요~"
"대신...5월 8일은 엄마 아빠 맘대로 하세요~" ㅎㅎ
참 순진하기도 하고....귀엽기도하고....
나름.......정신없게 보낸...어린이날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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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어린이날 정말 날씨가 좋았지요...
저도 집근처 공원에서 행사가 있어서 하루종일 정신없이 재밌게 보냈네요~
답글
병욱스
행사가 많았나봐요~
즐거웠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