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라고 어린이집에서 전날 만들어온 시디로 만든 카네이션과
옷에 달아줄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어요.
쿠키도 부모님들의 위해서 직접 아이들 만들었다고 해요.ㅋ
어버이날 이쁘게 가슴이 달아주고
신랑이 친정엄마 꽃바구니 사왔네요.^^
이번에는 용돈으로 드렸어요. 용돈이 필요하시다고 해서요.ㅋ

이쁘게 잘 만들었지요?
민주가 만들어서 그런가 더욱 맛있었어요.ㅋㅋ

어버이날 이틀전에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꽃게찜을 먹기로 했어요.
둘째형부가 친구분들과 함께 나눠서 샀다고 하시면서
2망정도를 구매하셨네요. 15만원치..
우리가 그냥 샀다면 한망에 15만원이 넘을껄요..ㅋㅋ
세번쯤 찜을 해서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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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꽃게도 맛나겠당..전 그냥 삼겹살 먹었는데..ㅋㅋㅋㅋ
답글
미달이
두망에 15만원...헉
꽃게찜 너무 맛있었겠어요~
한번 해먹을려고 하는데 아직 실천을 못하네요..ㅋ
답글
병욱스
와우..
맛난 거 드셨네요~
침이 꼴까닥~ 넘어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