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5-10 09:31
조회수 2,922
댓글 3
어버이날이라고 해서..
차들이 왜이리 많은지..
시댁, 친정 다녀 오느라.
오늘 아침엔 피곤해서 일어나기 힘들었어요.
이동하는데 길이 너무 밀려서.
평소 한시간이면 갈 거리를 두시간 반이나 걸려서 이동했네요.
운전 하는 사람도 힘들고,,
애들도 힘들어하고,,
어제 집으로 돌아올때도 차들이 많더라고요.
여하튼 행사가 많은 5월이네요. .^^
시은맘
답글
미달이
병욱스
시은맘
엄마랑 같이 쇼핑도 하고 맛난 저녁도 먹고..용돈도 좀 드리고..ㅎㅎ
어린이날 놀러갔다와서 어디로 가는건 좀 자재했네요..^^
답글
미달이
시댁은 멀고 친정엄마는 장사하시느라 바쁘셔서요...
양가에 전화드리고 용돈 좀 보내드렸네요~
답글
병욱스
저는 시댁만 다녀왔어요~
친정은 다음주에 가야겠어요..ㅠㅠ
그래도 행사가 많아 기분은 좋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