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공병호.김난희
등록일 2010-05-12 12:29
조회수 3,881
댓글 2
오늘 배울것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올해 배울것을 내년으로 미루지말라
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
오호, 늙어 후회한들 이 누구의 허물인가?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잠시라도 시간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연못가의 봄풀은 아직 꿈을 깨지도 못하는데
댓돌 앞의 오동나무 잎은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는구나
-주자학 권학문 중에서-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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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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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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