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동우의 4세 시절의 쁘띠반 친구들과 엄마들과 양평으로 일박이일 여행을 갔습니다.
봄나들이에 좋을 날씨와 아빠들을 제외하고 엄마와 아이들과 둘만 참여하는 시간으로
뭔가 새로운 도전같았어요.
일은 일단 저지르고 보면 어떻게 진행되기 마련이지만,
엄마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장소와 날짜, 교통편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아이들이 등원한 뒤, 장까지 보시는 수고도 거침없이 해주셨어요.
비가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떠나는 날에는 날씨가 좋았고,
다윤이는 친정엄마께 맏긴 뒤, 동우와 둘이 나섰습니다.

저는 괘안은데..
아이들의 사진인지라 간단히 올려봅니다.
짧은 여행길...
모자간의 여행이 처음였던지라 걱정과 기대를 안고 출발했었는데
조금 짧은 아쉬움도 있네요.
너무도 좋은 사람들과 이사전에 좋은 기억 및 추억으로 남을 일박 이일이었습니다.
또 다시 좋은 곳으로 좋은 체험을 함꼐 하길 기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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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작년에 같은 반 친구들과 이번달에 갔었어요.
답글
시은맘
작년에 다녀오신거군요..^^ 아이들이 넘 좋아했겠어요..^^
답글
동우맘
미달이
엄마와 단둘이 여행...동우한테 즐거운 여행이였겠어요~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