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선물 사야 하는 행사가 많이 남았네요...
우리 어머니들이 다들 걱정하시는 스승의 날도 있고
어린이 날은 간신히 넘겼는데 어버이날 챙기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학원선생님들이랑 학교 담임 선생님, 으아아~
제가 학부모회 임원이라서 담임선생님께는 브라운전기면도기 시리즈7 760cc사드렸어요
좀 고가품이지만 남편이 사용하는 터라 괜찮은거같더군요. 각인 서비스까지 해서~
시어머니가 주름개선 크림이랑 미백크림에 너무 만족하시고 ㅋㅋ 근데 면도기보다 비싸답니까 뜨악!
정당히 사드릴걸... 다행이 우리 세쌍둥이가 착해서 바비인형 시리즈 하나씩 사줬습니다...
에이 허리 휘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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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5월동안 정말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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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저도 이래저래 지출이 많은것같아요..
근데 다 비싼거로 장만하셨네요..^^;; 한달동안 굶으셔야겠어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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