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할머니와 말하는 알 ~ 보림
책표지부터 한가득인 벚꽃이 너무나 이쁜 그림책!!^^ 그대로도 봄날의 나른하고도 따뜻한 햇살느낌같은게 확~~ 밀려온다.
내용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에게... 말하듯 자연스러운 투라 굉장히 정겹다.
산아래 산벚나무집엔 오리알에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랑 오리알이 되고픈 변신아기여우^^
그리고 지극히 강아지같은 강아지랑 눈치없는 영감님이 등장한다.
짧은 그림책이지만 그느낌이 굉장히 봄같다.
봄날에 꼭 한번씩 더 읽게될듯한 책이다.
관련활동으로 무조건~ 달걀에 그림그리기 들어가겠다!!^*^
오리알에 그림그리는 할머니처럼... 우리도 병아리랑 아기여우를 그려도 좋겠고... 우린 그리고픈걸로 그렸다.
* 달걀을 삶아 식힌다.
* 유화물감으로 껍질전체를 먼저 색칠한다.
* 바짝 마를때까지 기다린다. ~~ ~~ ~~
* 유성매직으로 나만의 달걀그림을 완성시킨다.
6살 아들은 공룡알이라고~~ 9살 딸은 책속병아리를 그렸다. 사람을 그린듯하기도 하고?^^
* 삶은 달걀은 잘 돌아간다고 돌돌돌 돌려봤다.
* 그리고 깨끗하게 반잘라~ 전에 이야기한 지구맨틀을 이야기하려는 순간!! 다먹어버렸당!!ㅠ

아이들 상상하기 좋은 봄날!! 자꾸자꾸 읽게되는 매력있는 책이다!!ㅎㅎ
언제 나타날지 몰라~~ 퐁!! 아기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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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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