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떼를 훔친 헤르메스
헤르메스 보더니 울 집에 헤르메스 있는데 하는 희수^^
ㅋㅋ 역시나 울딸 기억력 좋아요.
키르케의 이야기에도 헤르메스가 나와요~
날개달린 신발을 신은 헤르메스^^
왜 헤르메스가 날개 달린 신발을 신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지난번에 날개달린 신발을 만들어봤는데 오늘 제대로 헤르메스 이야기 알게 되었네요.
신화가 한권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책하고 연결되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거라서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먼저 지난번에 만든 날개 달린 신발을 신어봐요.
이거 그냥 단순하게 만든건데도 은근 오래가네요~
아이들하고 독후활동 하구서 버리지 마시고 두시면 이렇게 다시 활용가능해서 좋아요^^
날개달린 모자를 만들기 위해서 모자의 날개 부분을 꾸며요.
동그라미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줬더니 혼자서 한다고 하네요.
작은 원은 제가 그리고 큰건 희수 그림이에요~
아폴론이 헤르메스에게 준 카드케우스에는 뱀 두마리가 엉켜있어요.
뱀 지팡이 만드려고 뱀도 꾸며줘요.
ㅋㅋ 색연필 한꺼번에 3개씩 들고서 현란한 솜씨로 그려주고 있어요.
헤르메스로 변신한 희수~
신발은 지난번 신발로~ 모자에는 날개만 달고~ 카드케우스에 뱀을 붙이려니
잘 안붙어서 머리부분만 살짝 붙였어요.
의도한 건 아닌데 뱀이 움직이니 더 재미있는 지팡이라고 좋아해요^^
헤르메스처럼 하고 나니 헤르메스처럼 영특하고 빠릿빠릿한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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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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