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들~~ 폐렴구균 백신 정보 공유해요..!!
둘째가 4개월이라 폐렴구균 백신 접종해야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좋은 기사 찾았어요~~
기사가 길어서 제가 깔끔하게(?) 옮겨 적어봤어요 ^^
♬ 폐렴구균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폐렴구균'은 2005년 기준 세계적으로 매년 160만 명이 사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5세 미만 소아가 100만 명을 차지한다.
폐렴구균은 귀에 염증(중이염)을 일으킨다. 하지만 균이 혈관으로 파고들면 생명도 앗아가는 뇌수막염·패혈증·폐렴으로 번진다.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폐렴구균 질환을 침습질환(IPD)라고 한다.
폐렴구균은 주로 호흡기와 손을 통해 감염된다. 소아의 20~30%가 폐렴구균에 감염되며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한다. 2세 미만의 영유아는 감염과 발병위험이 훨씬 높다.
♬ 최근 기승을 부리는 19A균
현재까지 밝혀진 폐렴구균의 종류는 92가지. 이 중 시대별로 유행한 균의 종류는 차이가 있었다.
최근에는 '19A' 라고 이름 붙여진 균이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국은 2004년 기준 사망위험이 큰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을 앓는 5세 미만 환아 35%의 원인이 19A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도 26%로 높았다.
♬ 다음달, 19A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프리베나 출시

폐렴구균은 백신을 접종받으면 90% 이상 예방된다. 그러나 최근까지 나온 폐렴구균백신은 19A를 제외한 7가지 균을 예방하는 '프리베나7가' 백신 단 한 가지뿐이다.
최근 19A를 예방하는 새로운 13가 백신 '프리베나13'가 개발돼 다음 달 국내에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백신 '프리베나13'는 세계 40여 개국에서 허가됐다.
미국 등 선진국에선 기존에 '프리베나7가' 백신을 접종받은 만 2~5세 미만 소아에게 '프리베나13가' 백신의 1회 추가 접종을 권하고 있다. 19A 등 6개 균에 대한 면역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기사 출처 - 2010/5/17 동아일보>
기사 내용이 길어서 줄이고 줄였는데 그래도 많네요 ^^;;
19A라는 새로운 폐렴구균이 치명적이니까
이미 접종을 끝낸 소아도 19A를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백신 프리베나13가 를 추가로 접종해야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인 거 같아요
19A가 원인이 되서 사망하는 아이가 35%나 된다고 하니까 무시할 수도 없구..
전 일단 4개월이라 두번째니까 지금은 그냥 있는 7가 백신 맞고
6개월, 12~15개월 사이에 하는 접종은 19A를 예방하는 새로운 백신 프리베나13가 로 맞춰주려고 합니당
문제는 이미 접종을 끝낸 아가들인거 같아요
접종을 끝냈어도 19A균을 예방하려면 프리베나 13가 백신을 추가로 접종을 권고한다고 하니까요
이미 접종 끝낸 마미들두 13가 추가접종이 필요한지 소아과에 가서 한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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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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