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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먹거리 | 과자집 만들기`

글쓴이 로라리온맘

등록일 2010-05-30 17:35

조회수 4,1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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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맘 창의미술~

오늘은 과자로 과자집을 만들어서 제공된 상자에 넣어서..

선물하는 거..^^

그런데...너무 크게 만들어서 상자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평소..과자를 잘 안사주는 엄마에요..

오늘은..정말 맘껏 ..여러가지 과자를 골랐어요.

이런 날이 없었던 로라와 리온이..

마트가서 정신없이 골랐답니다.

생크림은 빵집가서.두개 사갖고 왔어요

과자붙일 때 생크림으로 붙여야 할테니까요..

처음 바닥을 로라가 에이스샌드로 하자고 제안했어요.

로라가 여섯개를 이렇게 놓았는데.

만들다보니..요 집 평수가 너무 넓었어요..

에이스과자 네개로 정사각형으로 했으면 딱 좋았을 꺼 같아요

나중에 덮을 식빵지붕과도 사이즈가 맞교..

그리고 그 위에다가 웨하스로 벽을 쌓아 올렸어요

아빠가 생크림으로 발라주면 리온이와 로라가  웨하스로 벽을 쌓았어요

가운데게 빵집에서 산..누네띠네..류의 과자를 넣었어요..지붕을 세우기 위해서요.

그리고 식빵을 접어서 지붕을 만들고..

식빵위에다 생크림을 발라서

여러가지 과자로 꾸며주었지요~~

짜잔~~~~~~~

이쁜 과자집 완성..!!!

로라와 리온이에게는 과자집을 만들면서..

이때가 점심먹기 전이었거든요..

배고픈 와중에..꾹 참고 만드는 ..참을성을 키워준 거 같아요

다 만들자 마자..둘이 신나서

남은 과자먹느라 바빠요..

빼빼로는 요렇게 게임을 했었나봐요..

로라가 리온이에게 끊어서 먹으라면서 ..

얼핏 남매의 사랑이 아주 돈독해 보이네요..

언제나 이런 모습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

제공된 케이크 상자에요..

지금은 잘 전시해 두었다가

다음 친구 생일이 있으면

고때 써도 좋을 듯 해요^^

로라는 과자집을 만들고서

창문에 대고 소리치데요

"우리 과자집 만들었다~~~"

너무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누구 듣는 사람도 없는데 창가에 대고 자랑을 하다니..

우리가족 모두 즐거운 놀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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