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와 구름친구~
저자의 사진이 나와있어요~
어릴때는 그냥 읽어줬는데 요즘에는 작가도 말해주는지라 요것도 한번 짚어주고~
넓은 사막에 뚝 혼자 남은 오스카~
오스카의 마음이 어떨지
호이는 오스카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나서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늘 함께 다니지요~
이제는 독후 활동을 알아서 하려는 희수^^
색모래로 구름을 만들자구 해요.
ㅋㅋ 아침 내내 도너츠 만든다고 바닥이 설탕범벅이라서 계속 청소기 돌렸는데
색모래까지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간단하게 휴지로 하자고 협상하고 시작했어요.
원래 생각은 구름 모양을 그리면 휴지를 붙이려고 했는데
전화 하는 사이에 혼자 그림을 다 그렸어요.
머리카락 , 볼도 열심히 칠해줘요~
짜잔~
하나는 호이고 하나는 그냥 구름이래요^^
좀 진하게 색칠한 부분은 볼이에요^^
머리카락은 흣날리구요~
다시 휴지로 구름 만들기 했어요.
휴지를 찢어줘요.
휴지가 한장씩 찢지 않으면 잘 안찢어져요.
천천히 천천히 해야 되요~
구름도 자기가 알아서 그리고 휴지를 붙여줘요.
ㅋㅋ 휴지 붙이기 생각보다 힘들어요.
한장 한장 붙이지 못해서 뭉텅이로 집어서 붙이려니 풀칠이 다 안되서 휴지 떨어지고
그 위에 다시 붙이려니 풀에 휴지 다 묻고 ㅋㅋ
전 손도 못대게 하더니 혼자서 완성했어요.
모양 대로 잘라 달라고 해서 잘라줬어요.
위에는 눈이고 가운데는 코 아랫부분은 입이래요~
제 생각은 구름을 다 휴지로 꾸밀까 했는데 다른 데는 붙이면 안된다고 해서요~
이제는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네요 ㅎㅎ
이렇게 해서 희수의 구름 친구 완성~
구름가면이라고 써보면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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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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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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