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6-05 23:46
조회수 2,787
댓글 5
오늘은 힘든 하루였네요·~
울아들이 잠에서 일어나서.
대공원 가자고 가자고..
해서 울신랑이랑..
다같이 대공원으로 갔네요·~
대공원에서 공놀이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놀이터도 가고 분수도 보고
울아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집에올때 던킨에 들려서 도너츠랑
커피한잔 마시고 집에와서
울아들이랑..욕조에서 물놀이하고..
이렇게 하루를 보냈네요..~~
시은맘
답글
민주민서맘
이겨울님
미달이
시은맘
답글
민주민서맘
지방에 살아서 대공원에 가려해도 방학을 기약한답니다...^^
대신 농촌이라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가 커가는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자연환경이라... 아이들이랑 가까운 들로 자주 가는데
요즘은 이것도 안하네요.....
이번주말엔 아이들이랑 논으로 들로 가서 모내기 현장을 보여줘야 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미달이
왕...부럽네요...
대공원 가까우셔서....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