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6-06 00:45
조회수 2,829
댓글 4
나가고 나니까
왠지 집안이 조금 썰렁한듯하네요..
우리 두아이들은 쿨쿨 잘 자고 있고요..
저도 이제 슬슬 잠을 자야겠어요
내일도 우리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어야 할것 같아서요..
요즘은 집에 있는 날이 없는것 같네요..
울아들이 매일 나가고 싶어해서요·~^^
시은맘
답글
이겨울님
미달이
시은맘
아이들이 얼른 나아서 다시 나들이 다니시기 바래요..
답글
이겨울님
미달이
전 토요일날 저녁에 친정엄마한테 갔다가 하루 자고 아침에 바로 집에 왔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정말 여름이 온거 같아요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