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늘어나서..버려야지 하고 내놓은 비디오 테이프가 있었어요
어떤 집에서 요렇게 테이프 다 떼어내고 놀았다는 사진을 보았지요
아하~~ 잘 됐다..
싶었죠.
전에 그냥 버렸던 테이프가 아깝기도 하고
그런데 하나만 뜯어도 이렇게 많은 양이라서
아이들 실컷
아주 실~~~~컷 놀았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막 잡아 당기고 자르고 그러다가

스키탄다면서 발에다가 돌돌 감고 있길래
엄마가 잘 감아 주었죠
로라는 손에다가도 해달라고 하길래
손에다가 요렇게 묶어 주었더니..
음..멋진걸..ㅋㅋㅋ
리온이는 팔에다가 감아 달라고..ㅋㅋㅋ
요거요거 정말 아이들 넘 재밌게 놀았어요
다른 설명이 필요없죠..
사진만 보아도..다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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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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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전 귀차니즘이 요즘 발동해서...ㅠ.ㅠ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도 받고 다니거든요...
아이들 정말 신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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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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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사진보니 저도 함 해보고 싶어요..어디 못쓰는 테잎이 있으려나..ㅎㅎ
아이들이 넘 신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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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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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도 한번 따라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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