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서 술취한 40대에게 끌려간 8살 아이가..
성폭행을 당해 국부와 항문등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인공 항문까지 만드는 수술을 했다네요..
7일 오후쯤 일어난 일이라네요..
엄마가 직장을 다니는데.. 학교 앞까지 데려다 줬고..
학교가 쉬는 날이라.. 방과후 학습을 받으러 학교에 갔는데.. 시간이 남아 운동장에 놀고 있었답니다..
어런 개만도 못한 인간...
대낮에 학교 운동장서 납치당하는 우리나라...
조두순이 국민적 지탄이 되고 공분을 산게 엊그제일인데..
그와 똑같은 일이 또 일어나다니...
정말.. 미치고 팔짝 노릇입니다..
학교 앞까지 데려다준 엄마의 마음....
딸을 보는 아빠의 마음...
아이를 발견한 선생님의 마음..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제 마음이 다....
그런놈은.. 법이란 이름으로 감옥에 가둬놓고 내가 낸 세금으로 밥주는 것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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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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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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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에효...
정말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건지 원...ㅠㅠ
학교도 밑을수 없으면 아이들은 어디서 지내야하는건가요?
놀이터도 그렇고 학교도 그럼...
집에서 꽁꽁 숨어서 지내야할까요?
정말 사형도 과분한 형벌이예요...
똑같이 해줘야해요...정말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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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니 어떻게 대낮에 학교 운동장에서 이런일이 벌어질수가 있죠??
술먹고 그런짓 한 인간도 쳐죽일 일이지만 학교의 관리도 정말 허술하네요..
이거야 원..24시간 옆에 붙어서 아이를 지킬수도 없고...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번에야말로 본보기로 처벌을 강하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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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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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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