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가다 못해 요즘 너무 덥네요.
지난번 선선할때 아이들과 운동하러
호수 공원에 갔다가 양귀비 꽃밭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어 봤어요.
호수를 지나 가니.. 온통 빨갛게 물든 꽃밭 발견~!!
두녀석 데리고 천천히 걸으면서..
바람 맞으면서 운동하는 코스로 돌아서 도착했지요.
처음에 갔을때는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가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카메라를 먼저 챙겨 운동 나갔어요. ^^
빨갛게 꽃동산에서 사진도 찍고,,
흙도 밟고, 감탄하면서 걸어 다녔네요. ㅎ
이번엔 보리 발견~!!
양귀비 꽃밭 가운데 덩그러니 보리가 있네요..
보리가 익어가는지.. 노릇노릇하게 변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멋지다며 좋아했어요.
요즘 날이 너무 뜨겁고 더워서 운동을 게을리 했는데..
내일은 두 녀석 데리고 공원으로 운동갈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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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인
전 중앙박물관에서 양귀비를 처음 봤답니다.
이쁘더라구요..ㅎㅎ
답글
민,범맘
답글
포동아내
넘 예쁘더라고요..
시은맘
양귀비가 많으니 유채꽃밭처럼 참 예뻐요..
답글
포동아내
이겨울님
답글
포동아내
넘.. 예뻐요..^^
미달이
운동도 하고 꽃도 보고...
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저도 동네한바퀴 돌고 와야할까봐요~ㅋㅋㅋ
답글
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