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침에 눈이 번쩍!! 뜨여 일어났어요..
시계를 보니 아침 7시 30분...
평상시처럼.... 일어나 밥하고,,
밀린 설겆이도 하고 했는데...
일어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남편님이 출근 준비도 안하고 있더라고요..
어서 준비해라~~~ 하면서..
이 얘기 , 저 얘기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알람... ...
"시계가 한시간이나 늦게 알람이 울리네?? " 하며
시간을 보니...
아이고... 제가 시계를 봐도.. 한참 잘못봤더라고요..
한시간을 빨리 봤네요... 잠결에..ㅋㅋ
남편님.. 아침 챙겨주고,,
바이바이~~ 하고 잠시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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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미달이
정말 헉....하셨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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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민주민서맘
전 늦게 깨워서 다들 정신없이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 학교나갈시간에 깨워서 눈꼽만 겨우 떼서 보냈던 적이 잇어요..
밤늦게까지 컴작업하다가 잠깐 잔다는게 허걱... 지금도 생각해보면
아찔하답니다...^^
답글
바람꽃
늦게봤더라면?? 끔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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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시은맘
전 항상 늦게 봐서 탈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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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