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직장을 다니게 되었네요...^^
그전부터 함께 아이들이랑 교재/교구 활동하면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찍어 컴퓨터로 올리는게 취미(?)가 되었네요...^^
교구 활동놀이를 하면 아이들의 생생한 성장일기를 따로 찍지 않아도
고스란히 생동감 있게 살아서 좋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무리했나봐요...
허리가 어느순간 뜨끔~~
아이들이 우스게 소리를 해서 웃는데도 아파서 제대로 웃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정형외과를 갔더니~ 의사쌤왈... 어떤일을 주로 하느냐더군요...
컴작업이 원인이라나요...
물리치료를 받으니 아이아빠 그만하라는데..
아파서 물리치료 받고 2주간 다녔더니 이제 좀 나아지나 싶으니
요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답니다..ㅎㅎㅎㅎ
아이들이랑 교재/교구 서평활동이 취미가 된
컴퓨터를 멀리하기란 정말 힘드네요..ㅎㅎㅎㅎ
아파서 치료받느라고 밀린 체험단이 4개인데.....
아이 아빠 몰래 글올리랴 오후엔 직장가랴 아...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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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민주민서맘
미달이
앉아서 컴만 해서 그런가보네...
당분간 쉴꺼 같은데 그동안 저도 병원 가봐야겠어요
민주민서맘님 한동안 살살 컴 하세요~^^
답글
민주민서맘
미키짱
너무 오래 이용하시면 몸에 무리가 갑니다.
답글
민주민서맘
저 중독인것 같아요...ㅋ.ㅋㅋㅋ
시은맘
물리치료도 못받고 요즘은 무릎까지 아파서 약으로 치료중이예요..
아마 치료 받아도 컴은 계속 하시게 될거예요.ㅎㅎㅎ 요거요거 맛들이면..특히나 아이관련해서 하는거면 쉽게 못 떼더라구여..ㅎㅎㅎ
밀린거 다 하시려면 시간이 오래걸리시겠어요..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하시면서 쉬엄쉬엄 하세요..^^
답글
민주민서맘
모두 6월 마감이라 2주간 아이랑 활동한거 올리지 못해서 쌓였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