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펀을 혼자 가지고 놀더니
네모를 만들더니만 갑자기 닭장이라고 ㅋㅋ
난데없이 웬 닭장인지 모르겠어요.
전 액자 같은 생각이 들던데~
갑자기 표정 놀이 해보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즐거워요~
화가 났어요.
울고 있어요.
엄마한테 혼나서 속상해요.
신났어요~
너무 신나서 액자를 뚫고서 나오네요~
얼굴 표정을 여러가지로 만들어 보는건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알게도 해주지만
각 감정에 따른 마음의 변화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줘서 자주 해주는 놀이인데
그냥 하는 것보다 간단하지만 이런 액자 틀 같은 걸로 해주니 자기가 그림이 된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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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해서 더 다양한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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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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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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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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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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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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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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