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6-14 14:36
조회수 2,764
댓글 8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어머니한테 채한걸 이야기 안햇더니..
오늘은 백숙을 해오셧네요...헐....ㅡㅡㅋ
어머니한테는 이따 신랑오면 같이 먹을게요.
하면서 일딴 안먹고 있엇네요..
점심도 그냥 국 말아서 간다히 먹엇어요
속이 계속 아픈것 같아서요
이제 조금 있다가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요~~
희진지훈맘
답글
이겨울님
시은맘
미키짱
희진지훈맘
답글
이겨울님
시은맘
어머님이 이겨울님 체하신걸 모르시나요?
차라리 사실대로 말씀드려서 번거로움을 덜어드리는게 나을것같은데..
그리고 얼른 병원 다녀오시구여..심하게 체하면 특히나 음식을 조심해야해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답글
이겨울님
이겨울님
시은맘
미키짱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