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공원에 들러서 숨 좀 돌리면서 쉬었더랬지요.
호수공원 맞은 편의 작은 공원인데 공원 이름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공원 나와서 그런지 희수 마냥 신났어요.
무조건 뛰어 다녀요~
뛰다보니 신발도 벗겨지고~
카메라를 들고 있다가 내려놨더니 사진찍으라면서 계속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그와중에 이런 장난까지 ㅎㅎ
어딜가나 나뭇가지는 꼭 손에 들어야 좋은가봐요~
그새 나뭇가지 하나 들고는 또 달려요~
공원 와서 갈때까지 내리 달리기만 하고 갔어요.
이런걸 보면 참 에너지가 넘치는 희수네요.
내내 달리고 오후에 낮잠 한숨 자고~ 피곤하기는 피곤했가봐요.
다리아프다고 주물러 달라는 말도 잊지 않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신나게 뛰어 놀고
요즘 들어 매일 나가자고만 해서 엄마는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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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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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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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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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엄마가 그걸 잘 못해주네요..
희수 많이 컸네요...^^
하늘 거리는 원피스 입은 희수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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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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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오늘은 울 범서랑 나가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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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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