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두번씩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다 와요.
오늘도 도서관 가는 날이네요..
날이 살짝~!! 흐린듯 한데....
좀 시원할때 다녀올까? 합니다.
가서 책도 읽고,,
읽고 싶은 책도 고르고,,
도서관 예절도 가르쳐 주고,,,
요즘엔 아이들이 먼저 가자고 조르네요..
동네 아동전문 도서관이 있긴한데..
바로 옆에...
직장 은퇴하신 분이 아이들이 책 읽는 모습이 좋아서
무료로 개방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에 가는 길에 시원한 음료수 한병 사들고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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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희진지훈맘
답글
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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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포동아내
사가지고 간.. 음료수도 드리고,,
아이들고ㅏ 책 읽고 왔네요.
민주민서맘
전 시골에 살다보니 도서관 가려고 해도 왕복 1시간 거리라
도서관에 갈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도서관에 자주 데려가면 참 좋은데.. 부럽네요
답글
포동아내
제가 다니는 동네 도서관은.. 사비로 도서관을 차리시고,, 무료로 개방하셔서..
책 빌려볼때마다.. 감사하고,, 아이들도 좋아하고,,, 책도 깨끗해서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