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벽부터 일어나는 희수^^
요즘 늦게 일어나야 6시구
오늘 같은 날은 5시 30분..
이런 날은 아침부터 놀아도 놀아도 시간이 안가요 ㅎㅎ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주방용품들이 정말 근사한 사람으로 변해요.
몸이 짧아서 그런지 팔이 잘 눈에 안 뜨이나봐요 ^^
팔이 어디 갔지? 그러네요.
며칠전에 마트 갔더니 요 주방용품들을 세일하더라구요.
한개에 500원^^ 몇개 데리고 왔어요.
먼저 엄마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는 중이에요.
요리 이름은 들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기억이 안나네요.
책처럼 근사하게 만들지는 못하구 간단하게 꾸며봤어요.
눈을 붙이기만 해도 훨씬 더 멋지게 변해요.
크레파스로 얼굴도 꾸며요.
눈은 있으니까 입과 머리카락을 그려줘요.
가운데 구멍은 마치 코처럼 보이네요^^
자~ 이제 즐거운 행진시작이에요.
신나게 흔들기만 해도 신나는 행진이 시작되요.
이렇게 가지고 놀더니 갑자기 여러가지 색으로 꾸며야 한다고 해서 색칠하는 중이에요.
생각보다 크레파스가 잘 그려져요.
쓰는 걸로는 이렇게 못하는데 버리는 주방용품 이 있음 재미있게 놀아봐도 좋은거 같아요.
하찮지만 희수 눈에는 근사한 아이들로 변한걸 보면 아이들은 자기손이 닿은 건 뭐든 다 근사해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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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눈이랑 코도 그리고...
희수 너무 재밋엇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희진지훈맘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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