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stic Hello Reader 시리즈는
정통 Leveled Reader Program 입니다.
미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 읽기 교육과 연계하여 개발된 대표적인 읽기 교재 시리즈!
미국의 대표적인 교육전문 출판사 Scholastic의 Hello Reader 시리즈는 수준별로 세분화되어 있고,
다양한 분야를 소재로 하여 아이들이 부담없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하는 교재로 난이도에 따라 5단계로 나뉘어 있지요.
Scholstic Hello Reader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책의 내용들이 아이의 실생활과 밀접하여
아마도 흥미로운가 봅니다..^^
무엇보다도 이 엄마가 직접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사실은 더 좋은..ㅎㅎ
그러다보니 당연히 그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제가 당당히 말하고 싶네요.
그래서 씨디도 수시로 자주 듣게 됩니다..*^^*
요즘 읽고 있는 Scholstic Hello Reader 시리즈는
My Fiest LEVEL 1
'BUZZZZZ~~~ said the Bee'
( 출처 : 문진 미디어 )
오리의 꼬리위에 앉았어요. 오리는 흔들어 보지만 벌이 떨어지지 않지요^^ 그래서 오리는 닭의 위에 앉고, 닭은 돼지 위에 앉았다. 그리고........*^^*
동물이 계속해서 어떻게 하는지 살펴 보면서 동물들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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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웃음가득 시끄럽게(?) 웃으며
영어를 익혀보았답니다.
사실 동물들이야 어릴적부터 많이들 배워서..
알고 있지만 그 동물들의 소리를 익히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는니다.
동물 흉내 노래도 있는데 말이죠..ㅎㅎ
오늘 우리 진이 호야와 동물 소리를 흉내내어보면서..
정말 즐거웠답니다..
그냥 하얀 종이에..
동물의 이름과 동물 소리를 써 놓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말하는 동물의 소리를 찾아서 줄을 쫘악~~~~~~
물론 그 전에 많이 듣고 도 읽어봐야 가능한 일..?..ㅎㅎ



열심히 듣고 읽었어요^^
제일 뒷장의 동물들 그림에 동물 이름을 붙여주어요..^^
포스트잇에 써서 말이죠..ㅎㅎ
진이가 먼저.....
엄마가 말해주는 동물을 찾아 그림위에 붙여줍니다.
그리고 진이가 말해주는 동물을 호야가 찾아서 붙여줍니다.
진이는 한 번 더 하는 효과..^^


그리고 동물과 동물 소리를 찾아서 줄잇기..!!






이렇게 하기 위해서 게임으로 즐거웠네요..
엄마가 말하는 동물의 소리를
진이 호야가 내는 것이지요..
울 호야는 신기하게도 이 책의 제목인 Buzz는 어찌나 빨리 말하는지요..ㅎㅎ
진이는 다른 동물들의 소리를 재빠르게 말하면서도
이 Bezz는 자꾸 늦고 말이죠..ㅎㅎ
그러고 보면 참 신기해요..^^
이 단순 게임이 울 진이 호야를 끈임없이 말하게 하네요..^^
덕분에 즐거웠고.
동물들 소리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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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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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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