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제목도 참 근사하지요..!!
이 책 한 권 보면 마치 미술관을 천천히 걷고 있는 느낌이랍니다..!!

작가 : 질베르 르그랑
2010년 6월 루크북스
일단 표지를 보면 유쾌 상쾌합니다.
유머스러운 수도꼭지의 두 남자가 멋지게 스케이팅하고 있네요....
첫페이지를 펴면...
낡은 옷장 문 사이로 누군가 빼꼼히 밖을 내다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는 옷장 속의 많은 친구들이 나와서는 앞으로 전진을 합니다..*^^*






앞으로 앞으로..... 가면서 많은 동물들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정말로 다양한 것들로 자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가인가 봅니다..ㅎㅎㅎㅎ
마치 세계여행을 하면서 지구인 친구들을 다 만나고 오는 이야기 같아요..*^^*
이 책 '한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은 글이 없는 책이랍니다.
가끔 글 없는 책을 보면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어렵기도 하지만
보기에 유쾌한 책이기도 하지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과 어떤 세계로 갈 지....
날마다 달라질 이야기들에 벌서 두근두근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마도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들과 무엇인가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재활용품들을 모아놓으셨을터..^^
아니면 분리수거를 위해서라도 말이죠..ㅎㅎ
그것들을 이용해서 우리 아이들과 재미난 것들을 만들 수 있는 용기와 힌트까지 주니 넘넘 좋지요..!!
우리는 며칠 전에 채소를 심었답니다.
화분에요~~~~
그런데 그 화분은 모두 재활용이렀답니다.
예전에는 스티커도 붙이고, 매직으로 그리고 했었지만..ㅎㅎ
이젠 기냥 깔끔(?)하게..ㅎㅎ
팝콘 용기, 사발면 용기, 생수통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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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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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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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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