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교육정보 | 잭과 콩나무 - 하늘나라 상상해보기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10-06-17 11:29

조회수 6,460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3D 애니메이션 명작동화

'잭과 콩나무'

글 : 제이콥스

 

 

'잭과 콩나무'는 우리 호야가 정~멀 좋아하는 책 중에 한권이죠..!!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그리고 조금은 다른 내용의 '잭과 콩나무'를 만났답니다.

 

 

 

잭은 어머니와 함게 젖소의 젖을 짜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젖소마저 늙어서 젖이 나오지 않자 시장에 내다 팔기로 했지요.

시장으로 가는 잭을 어떤 할아버지께서 불러 세우셨습니다.

"잭, 이 콩은 마법의 콩이란다..!!"

잭의 이름을 알고 잇는 이상한 할아버지의 마법의 콩이란 말에 잭은 젖소와 바꿔버렸답니다.

어이없는 엄머니는 콩을 밖으로 내다버렸지요.

그런데 진짜로 콩은 하룻밤새에,,,,한ㄹ까지 쑥쑥 자라잇었습니다.

그 위가 궁금한 잭은 콩나무를 타고 올라갔지요.

 

 

그곳에는 거인부부가 살고 있는 집이 있었고, 배고픈 잭은 아주머니께 먹을 것을 좀 달라고 하였지요..!!

꼬마아이를 잡아먹는 남편 잭을 피해 숨어있던 잭은 거인의 금화를 가져옵니다.

잭과 어머니는 그 금화로 얼마간 편히 지냈지요.

그런던 어느 날 잭은 또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는

황금알을 낳는 닭을, 그 다음엔 스스로 연주하는 핲까지도 몰래 가져옵니다.

"주인님~~~~"

하프의 소리에 거인은 잠을 깨고 콩나무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는 잭을 따라가다 그만.....

거인은 죽고맙니다.

 

 

그 뒤로 잭은 부자가 되었고,

자신의 어려운 시절을 생각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었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공주와 결혼했지요..

 

 "잭은 어떤것 같아..?"

 "음~착한 것 같아요^^"

"왜 착한것 같은데.."

"음~~나쁜 것 같아요..^^"

"그럼 왜 나쁜 것 같은데..?"

"음~~~ 거인 금화랑, 황금낳는 닭이란, 하프랑 다 몰래 가져갔으니까..!!"

"아아~~잭이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갔구나..!! 그래서 나브구나... 그래도 착한일도 해서 다행이다 그치.?"

진이는 잭의 잘못된 점을 찍어낼 줄 아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물론 '교원'의 이 책은 원작에 정~~말 가깝다고 알고 있고

또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아무 이유없이 남의 물건을 가져오고, 또 그것을 아는 엄마도 잭에게 꾸지람이 없고,

또 거인을 죽게하지요...

물론 거인은 꼬마아이를 잡아 먹는 다는 설정으로 어쩌면 잭의 행동을 정당화 하려는 모습이 있지만서도...

왠지 이 엄마의 느낌은 그렇더라구요.

 

책을 읽고 이렇다 저렇다 많이 묻지도 않고,

또 이 엄마의 느낀점등을 말하지는 않는터라..그냥 그렇게 읽고 이야기하며 끝을 냈지만...

우리 지닝 호야는 어떻게 받아드릴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과 하늘나라를 상상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아이들.. 상상력이라곤 없는 것이지..두녀석 모구 하늘에는 거인이 산다네요...ㅡ.ㅡ

책에 푹빠져서일까요...~~

 

호야는 하늘 나라를 상상해서 그려보기로 하고,

또 진이는 잭에게 편지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울 호야부터~~~~~

 

하늘나라라서 파란색으로 하늘을 먼저..ㅎㅎ

그리고 집을 그리고는 깜깜한 밤이라며 창문을 온통 검정색으로 그리네요..ㅎㅎㅎ

 

 

하늘끝까지 뚫고 올라온 콩나무를 그립니다..^^

그리고 색종이를 오려주어 그것을 접게합니다. 나뭇잎, 아니,,콩잎이네요..ㅎㅎ

접기도 쉽고 나뭇잎이라는 것이 눈에 뜨;ㅣ니 호야 좋아하네요..^^

콩나무 줄기에 붙여줍니다.

 

 

이제 구름을 표현해 볼까 합니다.

휴지를 칸칸이 떼어서 다시 한 장씩 나누어준 후에 손으로 주물주물,,

뭉쳐줍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름으로 표현해 붙여줍니다.

 

 

하늘나라 성의 주인 거인도 그려줍니다...^^

거인이 참~~귀엽네요...^^

 

 

이렇게 완성된 호야의 하늘나라는...

 

 

 

거인에게는 색칠해 주지 않는 쎈쑤우~~~~~~~`ㅎㅎ

 

이젠 울 진이가 잭에게 어떻게 편지를 썼는지 볼까요..^^

 

 

중간중간 무슨 흐름인지 정확하게 표현은 안했지만..진이의 마음은 알겠더라구요...

첫 시작은 도와주었지만 진이가 하고픈 마음을 담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네가~~~~" 와 "니가~~~"

"네"라고 써야한다고 해도 "니"가 맞다고 우겨서........

아래에는 "니"라고 썻다는....ㅎㅎㅎ

 

오늘도 잭이 있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해본 하루네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