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어린이집에 cctv가 있는게 당연한건가요? 4살된 울소연이는 아침마다 어린이 집에 안간다구 하네요...친구들이 자꾸때린다구 하기도 하구 3월부터 시립어린이 집에 보내구있는데 요즘들어 더 안간다구 하네요...18개월된동생도 같이 보내구 있는데 소연이가 더 안간다구 해서 걱정이 됩니다...저도 맞벌이를 해야되는입장인지라 적응을좀하면 일을다니려하는데 애기들이 번갈아가며 계속 아픈것도 문제구 아프지안아도 안간다구 해서 ...선생님이 싫다는 말을자주하는데 ....들리는 소문에는 같은반아이가 엄마한테 선생님이 때렸다구 하더라는데 그아이의 말을 믿어야 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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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시립에 보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민,범맘
친구가 때린다고 하고 선생님이 싫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을 모른채 할 수도 없는 일이니...
살짝 수업하는 모습을 보거나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4살이면 우리 작은 아이와 같은 나이인데.. 그래서 인지 엄마 마음으로 더 걱정이 되네요.
답글
미키짱
cctv가 있으면 그 증거 자료를 제시가 가능하니까요?
만일 소문이 사실이라면 cctv에도 영상자료가 남지 않을까요?
차도 블랙박스가 있듯이 cctv가 있으면 만일 벌어질 사건사고에 관한 자료로 청구가 가능하고
cctv 있는곳이 더 낳습니다. 없는곳은 만일 위와같은 소문의 진상이 사실일때 규명할 자료가 없기때문에 소문으로 그치고 맙니다. 확인이 불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위의 글과 같이 그 아이의 말이 거짓이 아니라면 그리고 cctv 증거 자료가 있을겁니다.
소연이가 가기가 싫다면 선생님에 대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소문과 만일 일치한다면 해당 증거 자료를 시립어린이집에 요구하십시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