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의 깜찍하고 귀여운 신간 소식을 지나 주에 들려드렸는데..^^
오늘은 조금더 살짝 자세히..^^는 아니구요~~!!
어린이에게 인권존중에 필수 요소인 협동과 단결의 가치를
발전하도록 돕는
전 8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책이네요..^^
루크북스 아되세미외! "함께하면 더 좋아!" 릴리와 조에 '썰매 타기' 글 그림 : 이사벨 지베르트 옮김 : 김효나
무당벌레 릴리와 벌 조에^^ "우리 같이 썰매 탈까?" 릴리와 조에는 함께 썰매를 머리에 이고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영차! 영차!"
릴리는 조에에게 함께 타자고 하지만 조에는 겁이 납니다. 할 수 없이 릴리 혼자 썰매를 탑니다. 리리는 다시 한 번 더 조에에게 함께 타자고 합니다. 조에도 용기를 내어 함께 탑니다.
조에는 겁은 났지만 릴리가 함께 있어 즐거웠습니다. 야, 정말 함께 하면 더 좋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이렇게 작고 짧은 이야기 속엣 우리 호야는 진이는 다 알아듣고 이해 합니다. 이해력이 좋아서..? 그게 아니죠..ㅎㅎ 이 이야기에는 함게 해애 더 즐거운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함게 해야 더 행복하고, 함게 해야 더 수월하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이야기이니까요..^^
"엄마, 이게 릴리와 조에야..?" 책을 보면서 뭐가 그리도 재미가 있는지..ㅎㅎ 호야가 좋아하는 솔방울이 나와서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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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는 그림을 따라서 그리고 싶다고 합니다. 오랫만에 따라 그리기 해볼까요..*^^*
호야가 제일 먼저 그린것이 호두껍질 썰매였답니다... 썰매에 달린 끈까지... 그것이 그리고 싶었는가 봅니다. 그리고 하늘, 눈사람, 릴리였죠..
눈사람의 코는 당근이랍니다..그래서 뾰족한거에요..ㅎㅎ 언젠 보았던 책의 눈사람 코가 당근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맘에 들었나봅니다..^^
그리고 펀치로 뚫어 놓았던 동글이들을 꺼네어..눈으로 붙여줍니다. 정말 조그만데..집중력있게 잘하네요..^^
하냔동글이는 색칠도 해주구요~~~~
모자란(?) 눈들은 색연필로 알록달록 그리고 칠해줍니다..^^
짧은 이야기로도 큰 울림이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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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민,범맘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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