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정말 정신없는 한주~
매일 외출해서인지 완전 체력 바닥이에요^^
후기를 당일로 쓰는 편인데 어제는 정말 피곤해서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평촌 코코몽놀이터,별난물건박물관,롤링볼뮤지엄 한꺼번에 세군데 다 들렸거든요^^
별난물건 박물관 먼저 들럿어요.
소리체험관 먼저 들렀어요.
새소리 내는 중~ 친절한 아빠의 설명으로 희수도 잘 따라해요.
기타처럼 생겼지만 실로폰~
아빠랑 하나씩 매고 즉석연주^^
ㅋㅋ 폼만 잡아요.
비오는 소리랑 정말 똑같아요^^
직접 체험해보고 만져보게 해서 너무 좋아요.
물의 높낮이에 따라서 소리가 다르게 나요.
원리를 설명은 해주는데 알아듣는지는 모르겠구요 ㅎㅎ
구슬이 나뭇잎의 크기에 따라서 내려가면서 다 다른 높이의 소리를 내요.
신기한지 몇번을 해보더라구요.
다른 음을 내는 드럼
아빠가 한다는걸 뺏어서 채 둘다 가기가 해야한다고 해요^^
요즘들어서 욕심도 더 많아지고 은근 아빠랑 경쟁모드~
빛을 막는것에 따라서 다른 소리가 나요.
너무 진지하게 해보는 희수^^
이럴때는 완전 진지모드
여기까지는 잘 보더니
빛체험관인가 여기는 어려워서 그런지 건성건성보구 가요.
^^ 내몸에도 전기가 흘러요~
이런거 해보는건 어른들도 재미있어요.
빨리 내려와서 처음에는 뭔지 모르고 보더니 두번째보니 적응하네요.
엉덩이부분을 살짝 쳐주면 말들이 내려가요~
카트가 의자도 되요^^
ㅋㅋ 이건 뭔지 용도는 모르겠어요.
어느 부분에 가장 많이 쌓일까요?
정규분포를 보여주는거여요. 이런 원리에 대해서 알려면 더더 커야겠지요~
물로 글씨를 쓰고 마르면 지워진데요~
수족관변기, 휴대용변기~
휴대용변기는 접으면 가방 처럼 되요~
ㅋㅋ 아이들 있을 때는 필수품.
옆에 거울이 달려서 옆부분이 보여요.
누가 쫓아오는지 안 오는지 알수 있는 선글라스~
코털정리기인데 손가락모양이에요.
ㅋㅋ 마치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는 듯한~
모자에 음료수가 있어서 손을 안 잡고도 음료수를 먹을 수 있어요~
ㅋㅋ
이런 물건들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이런 발상자체가 새로운 생각의 전화이고
우리 삶을 더 편하게 해주겠지요.
사진으로 못담은 물건들이 더 많아요.
이런곳에 오면 제가 더 즐기는지라 이것저것 만져보느라고요.
재미있는 물건을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곳인데 직접 체험을 하게 되어 있어서 더 즐거운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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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민,범맘
범서만을 위해서 다시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