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고급입니다....ㅋㅎㅎ
꼭~! 버터 많이 들어가고, 과정한번 더 거치는 것만 찾네요....
동생이 입이 좀 짧은편.....이거든요.....
집에서 만든거라고 베이킹한거 가져다 줘도 본인 맘에 안들면 손도 안돼는......그런 스탈~!
그래서 한동안 아예~ 친정에는 잘 주지도 안았답니다......ㅎㅎ
그래서 그런지....지난번엔 집에 갔더니.......이름은 모르고,
이렇게 생긴거.....이래이래.....하면서 손짓으로 말을 하더라구요.......안만드냐고......ㅋㅋ
버터많이 들어가서 안한다고, 버터점 사주라고 그랬네요........ㅡ.ㅡ
그랬더니 하는말......동생위해서 그것도 투자 못하냐고 하네요.....
헐~~~~~~~~~~~~~~~~~~
요즘 같아선 한대 쥐어박고 싶고만.....ㅡ.ㅡ^
(요즘 고부간의 갈등으로.....참 속이 탑니다......동생이 결혼해서 굳~~~~~이 같이 산다하여......된장~!)
암튼.......이래저래해서.......안해주려하다가....
맘이 약해져.......또 해다 주었네요.....쩝~
(너는 왜~! 누나에게 버터값도 투자를 안해주는데......흥~ 흥~ 흥~~~!!) ㅋㅋ
색색으로 나누어하느라 과정샷은 ㅍ ㅐ~~~~스~!
짜주머니에 모아져있는 색~! 색~! 반죽 귀엽네요......(제눈에만 그런가요...?!?!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틀이 깊지 안고, 길기만 하네요....
첨에 멋 모르고 틀을 잘못산건지.....요즘 보믄 약간 짧으면서 깊은것도 있더라구요.....
(난 고런게 좋은데......ㅎㅎ)
이번에는 갯수를 많이 빼다 보다 더~ 두깨가 없이 나와버렸네요....ㅡ.ㅡ;;;

그래도 금괴모양은 얼추 나오네요...........^^;;
플레인 반죽외에....딸기, 초코, 녹차가루 넣어서 색을 내주었네요....
뽀인트~!로 파피시트로 넣어줬는데.....정작 플레인 반죽엔 빼먹고......나머지 아이들은 잘 안보이네요.....
이런~!
울 아이들 것도 남겨줘야죠......과자 굽는데 본인들 안주면 난리~ 납니다......^^;;
아이들은 본래 모양모다.......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관심갖는 미니도넛모양으로 구워주었네요....
아이들것 수량 빼느라고 더 두깨가 없이 나왔답니다....
통에 담아 왔다갔다 하면서 냠냠~! 먹어주구요...
삼촌건........개별포장만 하여 쇼핑백에 휘리릭~! 넣어서 가져다 주었네요....

피낭시에 가져갔더니.....
그날....낮에 코스트코에서 마들렌을 사왔더군요.....ㅡ.ㅡ+
피낭시에 해왔다니까......이거 사왔는데....하면서 마들렌을 먼져 먹어보더니.....하는말~
본인이 원하던 부드러움이 아니라나........그런 후 피낭시에 시식~
묵비권을 행사하더군요.....ㅡ.ㅡ^
그 담날 가보니.....반 이상 없어진 피낭시에........그대로 남겨진...마들렌......
맛있다고, 내가 원하던 부드러움이 이거라고 말 한마디 해주면 안돼겠니........
글고, 낮에 코스트코 다녀옴....누나위해 버터 한묶음 사다주면 덧나니........
흥~ 흥~! 버터도 없구만....ㅜ.ㅜ
버터가 없음 웬~지~ 가난해진 느낌이랄까요......ㅎㅎ
아직도 버터 구매 안하고 버티는 중~ 이랍니다....
버터 너무 비싸요....
버터 값을 내려달라~! 내려달라~!
오늘도 노 버터 레시피를 찾아 해맵니다.......ㅋㅋ
^-^v
* Th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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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민,범맘
답글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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