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옥상에 초록이들이 쑥쑥 잘 자라고 잇답니다..^^
사실 씨았을 5,6개씩 심은터라...ㅎㅎㅎ
한곳에서 왕창(?) 올라왓지만..
어떻게 해야 더 잘자는지 잘 모르겠어요..ㅡ.ㅡ
그냥 연약한 아이들은 뽑아주는 것이 좋다고 들었으니..그렇게 해누려고 합니다..^^
어제 일욜에는 비가 오락가락했었답니다
오전에 말이죠..^^
그래서 아이들과 잠시 들러 인사를 하고 왔지요..^^
함게 이사해보시렵니까..!!
이젠 제법 제 모양을 보여주고 있네요.*^^*
특히 저 쑥갓을 보고 울 아이들 넘넘 신났답니다..^^



이제 곧 이 새싹들도 더 자라겠지요..^^



그리고 오후에 간 외가 ...
역시 우리 진이 호야는 마당에 일어나는 변화에 온통 시선 집중입니다.
외할머니께서 아침에 앵두를 따셨다는 아쉬운 소리에도....
다음을 기약해주는 여유까지...*^^*
외가 마당의 여러 채소들도
우리 진이 호야가 함게 심고..비료(..ㅎㅎ.. 쉬~~) 도 주며 키웠답니다..
제법 많이 자라서 열매도 보이네요^^
호박잎은 이미 몇 번을 먹었다지요..*^^*


토마토도 주렁주렁,,,^^

고추꽃이 이쁘게 피었어요..
그 아래로 열매가..*^^*


호박도 곧 꽃을 피우려나봐요..^^

고추를 보고 아이들 정말 좋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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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하늘부인
민주민서맘
토마토랑 호박 그리고 고추와 가지가 자란답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채소키우는 거 좋아하시거든요...
매일 아침 등하교 길에 보는데
집에서도 키우면 더 좋겠네요^^
답글
민,범맘
싱그럽고 상큼한 밥상 *^^*
답글
하늘부인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