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에 못말리는 베토벤을 보고와서 후기 올렸더니
연락왔네요. 초대한다고 보러오라고^^
시간이 어중간해서 큰 아이는 학교가는 토요일이라
작은 아이만 아빠랑 다시 공연장을 찾았네요.
두번째라 그런지 포토존에서 사진 찍어달라며 척척 가서 서고
이번에도 '피콜로'맞춰서 책도 선물로 받아왔어요.
지난번 퀴즈때는 '마림바'맞춰서 책 선물 받았는데...
그 기억이 좋은지 집에 오자마자 책 받았다며 넘 좋아하네요.
이번엔 더 재미있었다는 아이.
아빠랑 함께한게 좋았던건지, 두번째보니 더 쉽게 이해되어 좋았다는 건지.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다며 좋았다니 좋네요.ㅎㅎ







> 








이겨울님
답글
미키짱
답글
민,범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