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입학한지 4개월이 되었네요~~
첫딸이라 여러가지로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
잘해나가서 기특하네요
오늘 첫 수련회를 떠났네요..
당일코스지만, 수련회 준비물을 챙겨 보내면서 내심 걱정되더라구요...
물놀이 코스가 있어서 갈아입을 옷이랑 물신발
세면도구 여러가지를 챙겨보내긴 했는데~
괜한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이는 들떠서 갔는데~~
수련회하고 피곤할텐데 피아노 수업도 있다고 해서
학교오자마자 피아노 들렀다 올꺼라 녹초가 되어 오겠네요...
날도 덥고 하지만 이렇게 자연과 더불어 학교에서의 첫수련회는 지나갔네요..
우리딸 수련회가 뭔지 궁금해 했는데~~
잘 하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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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무탈 없이 재밌게 잘 다녀왔지요?
피아노까지 다녀왔으면 너무 피곤했겠어요
답글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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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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