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보고 어제 월요일 오후에 옥상으로 올라 갔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얼마나 자랐을가..!!
"이야~!!"
감탄사... 절로..
진이 호야가 더 신났답니다..^^
"엄마, 이것봐요...!!"
진이는 쑥 자라서 팻말이 안 보이는 채소를 가리키고,
호야는 어느새 더 많아진 새싹을 가리킵니다..^^






쑥갓도 어느새 제 모양새를 갖추고 있구요...
아주 작고 여린 아이들은 뽑아주었답니다..
어제 어느분께서 아이 보는 앞에서 이렇게 여린잎을 땄더니 다음 날...조용히 죄다 뽑았더라라는 말씀 들었는데..^^
울 옥상 문 꼭꼭 잠궈놓아야겠습니다..ㅎㅎ
그런데 정말 이 아이들 더 자라면 어떻게 분갈이를 해주어야할지..ㅎ
걱정입니다..ㅡ.ㅡ ㅎㅎㅎ
곧 아욱은 먹어보겠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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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혀니맘
주말농장가서 자라난 채소들을 보면... 어찌나 뿌듯한지...
이번 주말엔 다른분들 농장을 돌아다니며~
자연학습 할까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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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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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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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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