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연후맘
등록일 2010-06-22 16:42
조회수 3,661
댓글 5
요즘 아들 키우는대 너무 힘이들어 글을 올러요
이제 25개월된 아기랍니다
울아들은 제가 무엇가을 못하게하면 가지고 있던 물건을 바닦에 던져요....
혼을 내기도하고 달래기도하고 정말 인내심있게 대할러고하는대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민식엄마
답글
민,범맘
미달이
이겨울님
미키짱
민식엄마
저도 이 책을 통해서, 기술을 익힌후,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객관적으로 훈육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와 사이는 더욱 돈독해지면서, 아이의 태도는 고쳐줄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네요...
우리 아들은 화가 나면, 쥐어 뜯고 울고 하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 저의 양육태도가 바뀐 후에는
"엄마 민식이 화났어요, 마음 풀어주세요. 이야기 하고 싶어요"한답니다.
3살인데.. 신기하죠??? 우리 아들만 특출나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봐요...
꼭 활용해보세요
답글
민,범맘
야단치실땐 단호하게 하지 말아야한다고 이야기 해주시고요.
육아에서 인내심이 정말 많이 필요하죠.
답글
미달이
인내심을 가지고 얘기를 자꾸 해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아이들 안하게 되더라구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
미키짱
크면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