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더 좋아!!
혼자보다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같이 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지 알려주는 릴리와 폴리 시리즈~
수선화사이에서 낮잠을 자려는 릴리~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네요.
폴리가 도와줘요.
끈을 묶으려면 연약한 수선화보다는 사과나뭇가지가 더 튼튼하겠지요.
그리고 릴리와 폴리는 편안히~ 같이 낮잠을 자요.
희수는 나비 폴리가 마음에 드는지 폴리가 더 좋은가 봐요.
둘이 함께 하고 함께 쉬는 모습이 참 이뻐요.
릴리와 폴리도 귀엽고 이쁘게 그려졌어요.
릴리와 폴리를 꾸미고 싶어해서 먼저 종이 준비했어요.
종이를 보니 갑자기 길을 만든다고 부산스럽게 그러네요.
길을 따라 깡총깡총 뛰어가요~
ㅋㅋ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런 놀이도 너무 좋아해요.
다음에는 모양 오려서 길따라가기 놀이해봐야 할거 같아요.
폴리 날개를 꾸미기 위해서 데칼코마니로 날개를 해줘요.
데칼코마니 하고 나면 결과물이 눈에 보여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요.
나비처럼 대칭되는 거 만들때는 데칼코마니가 딱이에요^^
릴리의 무늬를 그리기 ㅠㅠ
따라서 그리라고 두개 그려주니 그 다음은 완전 자기 마음대로 ㅎㅎ
릴리와 폴리 얼굴도 그려주고~
자장자장 재워주고 있는 중이에요.
희수도 자기전에 꼭 자장가 불러주는데 릴리와 폴리에게도 자장가를 불러줘요.
혼자인 희수지만 릴리와 폴리를 통해서 협동과 단결의 가치에 대해서 감을 잡았을거 같아요.
혼자하면 어려운 일이지만 같이 함께 하면 더 큰 기쁜일이 생긴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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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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