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하고 과자 만들었어요.
이런거 하면 사실 뒷감당이 더 어려워서 잘 안해주고 싶은 놀이중 하나인데
아침부터 심심해하고 괜히 짜증내더라구요.
뭐 한다고 안 놀아줬더니 바로 토라져요.ㅎㅎ
달래줄겸~ 간식도 할겸~
반죽하라고 시키니 보기만 해도 좋아해요.
만지자마자 바닥에 가루 다 떨어지고 ㅠ
주물주물 하기만 해도 신나요~
열심히 동그랗게 만들고 있어요.
희수가 만져서 크기가 다 제각각 ㅋㅋ
초코칩으로 토핑하기
이거 하는데 완전 심취해서 정말 진지모드에요.
하나하나 빼뜨리지 않고 다 올려줘요.
다 하고나서는 뿌듯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어요^^
완성된 희수표 초코칩쿠키~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맛은 좋아요^^
역시나 즐거운 시간은 먹는 시간~
어찌나 장난을 치면서 먹는지 사진 여러장중에서 얼굴 제대로 나온건 이거 딱 하나..
요리를 같이 하면 좋기는 한데 뒷감당이 좀 그렇죠...
뭐 청소기하고 걸레만 있음 되니까 그정도는 감수하고 하면 누구나 즐겁게 할수 있는 거기도 하구요.
하고 나면 이렇게 결과물이 나오고 ㅎㅎ 그걸 먹기까지 하니 더 즐거운 요리시간~
오늘 간식은 이걸로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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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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