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곰에 관심이 많은 아들을 위해 베어트리 파크에 다녀왔어요,,,조치원 근처에 부부가 개인 정원으로 꾸미다 관광지로 오픈했다는 곳인데...공기도 좋고 아름다운 자연속을 거닐다 만나는 곰돌이들까지...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단...입장료가 그닥 착하지가 않네요--:
작년엔 아기곰을 직접 안아도보고 만질수가있었는대 올해부터는 어린이 사육사 프로그램 신청을 인터넷으로 미리 받아서만 진행을 한다고해 아쉬웠어요.우리 아들 나이제한에 걸려서...ㅠ.ㅠ
곰조각공원에서 열가지 재미난 곰돌이 가족들의 포즈를 따라하다 정말 유치하지만 배꼽빠지게 웃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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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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