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아이들이 엄마에게 예민해서 그래요,,,일을 하셔서도 그럴거고 엄마가 아파서 자기한테 소홀해져도 그렇고 자기 몸이 조금 불편해도 그렇고...ㅇ이들 갑자기 어린이집 잘 다니다 그런 경우가 먾더라고요,,,다시 잘 적응할때까지 마음 아프시더라도 더 많이 사랑해주시면서 마음 굳게 먹으세요^^
제 옛날일이 생각이 나네요.
유치원 차만 보면 도망가서 붙잡아 태우고 출근해선 저도 울곤 했었어요. 아이가 이젠 포기하고 잘다닌다 생각했는데...원장님이 우리아이가 엄마사진보며 운다는 말을 들었을땐 ..기냥 콱 일을 고만둬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요...하지만 전 아직도 일을 하고 있고 우리아인 지금은 일하는 엄마가 좋다네요. 힘내세요. 웃으며 이야기 할 일이 조만간 올꺼에요,
꿈꾸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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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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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맘
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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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맘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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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맘
msolive
유치원 차만 보면 도망가서 붙잡아 태우고 출근해선 저도 울곤 했었어요. 아이가 이젠 포기하고 잘다닌다 생각했는데...원장님이 우리아이가 엄마사진보며 운다는 말을 들었을땐 ..기냥 콱 일을 고만둬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지요...하지만 전 아직도 일을 하고 있고 우리아인 지금은 일하는 엄마가 좋다네요. 힘내세요. 웃으며 이야기 할 일이 조만간 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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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