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웠습니다.
그 분위기를 알게 하고자하는 남편의 성화로 비가오는 가든화이브에 나가봤어요.
승리해서 기뻤지만..
맘스쿨에서 보내주신 레드전사 옷도 넘 감사했습니다.
첫애와 둘째애까지 두 벌 챙겾시는 센스에...감탄 금치못합니다. ^^**
두번째날에는 친구네가족 3쌍과 보았어요.
경쟁률을 뚫고 치킨과 피자를 공수해오시느라 아버님들이 바쁘셨죠..
예약필수에....희생된 닭들 많았을 거에요.
아쉽게도 졌네요.
세번째날에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와 올림픽공원중에서 택하려는데
많은 비가 내려서 집에서 봤는데
너무 잘했지만 결과적으로 떨어졌네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며
최선을 다하면 박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느꼈으면 합니다.
마음졸이며 지켜봤는데..너무 잘싸워주셔셔 태극전사분들 감사하구요.
빨간티셔츠에 치킨쿠폰까지 정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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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그래서 2010년 월드컵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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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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