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첫 같은 반 친구들이었던 엄마들과...친하신 분들만 몇 분 모셔
집에서 브런치했어요.
아들들은 원에 가고 딸은 자줘서 후다닥 준비했네요.

물론 전 날 메뉴 짜고 밑손질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지내다보니 매콤한게 많이 땡길듯하여
떡볶이와 수제비, 돼지갈비김치찜 등 준비하고 시원한 레몬에이드와 샐러드, 샌드위치
준비해봤어요.
그동안 참 감사하고 고마웠는데
이사가서도 인연이 쭈욱 이어지기 바라며..
좋은 이웃이 있어 행복하네요.







> 








똑똑이엄마
답글
승주맘
답글
민,범맘
답글
나린비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