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뽀뽀상자 (구름버스 그림책)
캠프를 가게 되는 주를 위해서 엄마 아빠는 뽀뽀 종이를 만들어요.
엄마아빠의 뽀뽀 없이는 잠을 못 이루는 주를 위한 엄마 아빠의 배려지요.
뽀뽀 상자에는 쓰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뽀뽀 종이가 들어 있어요.
기차를 타고 가는 주는 의젓해 보이려고 하지만 엄마아빠가 벌써 보고 싶은가봐요.
엄마아빠의 뽀뽀가 생각난 주는 딱 한장의 뽀뽀 종이를 꺼내서 잠을 청해봐요.
주만 엄마 아빠를 보고 싶은건 아닌가봐요.
꼬마얼룩말을 달래기 위해서 뽀뽀 종이를 꺼냈는데 다른 얼룩말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뽀뽀종이를 달라고 해요.
심지어 의젓해 보였던 얼굴말들까지도요~
주는 모두에게 뽀보종이를 나눠줬어요. 뽀뽀 종이는 한장도 남지 않았구 얼룩말들은 그리고 나서야 잠들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주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고 뽀뽀를 생각할 겨를도 없었답니다~
엄마아빠의 뽀뽀종이를 만드려고 했으나 아빠가 집에 없네요 ㅎㅎ
희수랑 엄마의 뽀뽀종이로 대신했어요.
뽀뽀를 찍기위해서 입술을 발랐어요.
^^ 입술이 얇아서 바르기도 힘드네요.
엄마는 세장, 희수는 다섯 장 찍었어요.
이제 뽀뽀 상자에 넣기 위해서 뽀뽀 종이를 접어요.
두번 접기 혼자서도 잘해요~
완전 기특 기특^^
다 접은 뽀뽀 종이는 뽀뽀 상자에 넣어요.
뽀뽀 상자도 만들면 좋은데 아직 거기까지 하기에는 희수가 너무 어려서
그냥 있던 상자에 넣었어요.
동네 슈퍼 가는데 들고 나와서는
슈퍼앞에 자리 잡고 뽀뽀 종이 꺼내고 놀았어요.
ㅋㅋ 별거 아닌데 하루종일 뽀뽀상자 들고 다니면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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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혀니맘
만들기도 편하구... 아이가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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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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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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