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인터넷 들어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오늘 새벽에 박용하씨가 집에서 목을 매서 자살을 했다고 하네요..ㅠ.ㅠ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아버지가 집으로 와 계셨는데 그것때문에 힘들어했었나봐여..우을증도 있었고..
그래서 결국엔 자살을 택한것같은데 젊은나이에 꼭 그랬어야했는지 넘 안타까워요..ㅠ.ㅠ
어제 저녁 박용하씨가 아버지 다리를 주물러드리면서 죄송하다고 했다던데..죽음을 염두에 두고 한말이었나봐요..
아침에 발견한 어머니는 얼마나 충격을 받으셨을지...ㅠ.ㅠ
아침부터 비도 내리는게 요즘 왜케 연애인들이 자살을 하는지..정말 심란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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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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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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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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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추후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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