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범서는 하루종인 쉼없이 재잘대듯 노래를 해요.
동요도 좋아하지만
요사이 차로 이동하면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도 따라부르는데..
여름이면 자주 듣는 시원한 노래 "해변으로 가요"를
신나게 따라부르는데.............어째..........
혼자 부르는 소리를 들으니 " 계단으로 가요, 계단으로 가요" 라면서
쉼 없이 부르네요. 신랑이랑 그게 그렇게 들리니 하며 웃었는데
어제는 씨엔 블루의 "외톨이야"를 부르더라구요.
엉 대단한데.. 그노래 어떻게 알았어 하면서 다시 불러보라 하니
ㅎㅎㅎ 역시나 "배터리야 , 배터리야 뚜두둥" 하네요
아이 재롱에 6월을 그렇게 마루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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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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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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