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작은 효성 50cc로 아산만,천안,삽교천 투어를 다녔습니다.
사진 한장은 예준이 4개월되었을때 와이프랑 함께 갔던 아산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은 지금 타고있는 프리윙125cc 입니다. 겨울에도 시동이 부릉부릉 잘걸리는 인젝션 방식을 체택한 빅스쿠터네요 연비,기름값도 절약되고 자동차세도 없어서 부담도 들하고 안전운전만 하면 온 가족이알뜰한 교통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보험비도 저렴하구요.
지금 오토바이로도 농업기술원,천안등 앞으로 가볼곳이 더 많네요.




마지막 사진이 첫 나들이때 찍은 사진입니다. 현재는 상단 사진에 실려있는 빅스쿠터로 생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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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저도 소원이 작은 스쿠터라도 하나 생기는건데...저는 운전면허가없는데 대만 생활을 좀 해서 오토바이는 자신있고든요^^
빅스쿠터로 즐거운 나들이 많이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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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