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와 폴리- 연날리기
지난번에 만든 릴리와 폴리를 가지고 와서 같이 보구 있어요.
릴리와 폴리^^
너무 귀여운 두 친구들이 연 날리려고 끙끙대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자기연이 날아갈까봐 잡는 폴리도
그리고 도와주는 릴리도 아슬아슬 해보여요.
그렇지만 끝까지 연을 놓지않고 잡고 있는 모습에서 둘이 함께 하면 거센 바람도 이길수 있다는걸 알려주지요~
정말 함께 하면 더 좋아요!!
릴리와 폴리~ 시리즈를 다 가지고 오더니 함께 봐야 한데요^^
표지만 봐도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에 흐뭇해지네요~
릴리가 제일 좋대요^^
아마도 릴리가 제일 많이 나와서 그런가봐요.
릴리는 무당벌레지요~
얼마전에 공원에서 무당벌레를 본 기억을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했다지요.
바닥에 그냥 기어다니고 있던 무당벌레 희수눈에 딱걸렸어요^^
한참을 바라보고 있어도 날아가지 않고 그냥 기어다니기만 하네요.
결국 희수 손에 딱 걸렸어요.
사실 애가 좀 많이 작아서 무당벌레 무늬도 잘 눈에 보이지도 않거든요.
릴리처럼 선명한 무늬는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무당벌레라고 좋아하더라구요.
뭐든지 책에서 보고 실제로 보면 더 반가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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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불한당맘
이뻐요...ㅋㅋㅋㅋㅋ
답글
민주민서맘
책으로 한번 더 보고 ~~
독후활동 제대로 하고 있네요...^^
엄마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희수야~ 넌 참 좋겠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