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무진장 애쓰는데 쉽지않네요...ㅎㅎㅎ
3월~5월까지 교재/교구 체험단을 무지 많이 신청한 탓에...
밤샘 작업으로 컴을 했더니, 허리에 무리가 갔어요...
급기야 물리치료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까지...ㅎㅎ
신랑한테도 한소리 듣고 이젠 컴하는게 눈치보일정도....
하지만 자꾸만 상품의 유혹(?)이 절 괴롭힙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안한다고 해놓곤 6월에도 살짝쿵 3개정도 했네요..ㅎㅎㅎ
1등 당첨에 또 되고 나니, 또 체험단 신청에 손이 올라가려고
근질 근질 ~~ 아.. 저 중독인가 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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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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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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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저도 조금씩 아들을 위해 뭔가를 하려고 매일 컴터에 앉아있는데 신랑이 한번씩 눈치줘요..
그래도 어쩌겠어요...ㅋㅋㅋ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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