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3일 녹색으로 교통지도 했는데
벌써 또 녹색이 다가왔네요...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3일 달아서 해야는데...
아이 아빠가 일찍 일하러 가는지라...
두아이를 데리고 녹색 교통지도 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네요....
학교에서 일하니, 학교 행사에 빠질수도 없고
참석한 사람 모두 녹색 어머니가 되었거든요...
4살, 8살 두아이를 잠깐 병설유치원에 있도록 두고
전 녹색 교통을 가야 한답니다...
유치원 샘이 오시면 누난 초등학교로 가도록
선생님께 부탁도 하구요...
2인 1조인데 어떨때 한명이 안와서 혼자 녹색할때도 있더라구요..
쑥쓰럽기도 하고.. 아... 우리 아이들 엄마가 자기들 위해 한다는 걸 알겠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는 전국의 녹색엄마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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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녹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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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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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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