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어쩔수 없이 케잌을..ㅠㅠ
오늘 언니랑 커피한잔 하고 싶어서
집근처에 있는 파리 베이커리에 갔네요..
언니랑 커피한잔과 빵을 먹으면서 열심히
수다를....떨고 있었죠....ㅡㅡ::
울아들 여기저기 기웃기웃...
가만히좀 있으라고 했는데도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뜨악.....케잌있는 곳을 열더니
2단 초코케잌에다가 손가락으로 꼭 찍어서
먹더라고요...ㅡㅡ:::
어쩔수 없이 케잌을 사가지고
집에 왔습니다...ㅠㅠ
저 사실 다른 케잌이면 몰라도 초코케잌은
너무 달아서 별로거든요...ㅡㅡ::
이따가 언니네랑 대공원 나가서 같이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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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여러개 사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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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아이들은 순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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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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