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잠수함을 보기만해도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넘실대는 파도 속에 쏙 파묻혀 빙글빙글 돌아가는 노란잠수함도 멋지고
철썩 거리는 파도 위에 떠다니는 노란 잠수함도 멋져요.
노란 잠수함을 타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어요.
잠수함을 만들수도 탈수도 없기에
그냥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아쉽다~
잠수함 그림 그려주고 색칠하기
당연 노란 잠수함이구요^^
바다속의 해초는 색색깔로 꾸미려구요.
종이를 잘라서 준비해요.
뭐든 스스로 하려고 해서 기특한 희수^^
뛰엄뛰엄 붙이자고 해도 빽빽하게 붙여야 한다네요~
고집은..
자기가 꾸미고서는 너무 흡족한 모습으로 바라봐요~
한참 보더니 바다를 안 꾸몄다고 파도를 꾸며야 한다고 하는 걸 말리느라 힘들었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먼저 꾸미고 했어야 했는데 바다 까지 한다고 할 줄 몰랐거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바다는 다음에 꾸미자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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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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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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